감동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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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PD - 머리 크기(지금), 머리의 가장 긴 지름으로 이 수치로 태아의 발육 상태를 체크한다.

GA(추정되는 임신 주수) - GA의 경우 위의 항목에 따라 추정되는 임신 주수를 말합니다.

EDD - 출산 예정일. 태아의 크기에 따른 출산 예정일은 주로 임신 12주 미만에 결정된다. 

AC - 복부 둘레, 태아의 발육 정도를 체크한다.

FL - 태아의 대퇴골(넓적다리 뼈)의 제일 긴 길이

FW - 태아 몸무게

    BPD - 머리 크기(지금), 머리의 가장 긴 지름으로 이 수치로 태아의 발육 상태를 체크한다.

    GA(추정되는 임신 주수) - GA의 경우 위의 항목에 따라 추정되는 임신 주수를 말합니다.

    EDD - 출산 예정일. 태아의 크기에 따른 출산 예정일은 주로 임신 12주 미만에 결정된다.

    AC - 복부 둘레, 태아의 발육 정도를 체크한다.

    FL - 태아의 대퇴골(넓적다리 뼈)의 제일 긴 길이

    FW - 태아 몸무게

    • 3 months ago
  • 20130206

    엄마가 우리 감동인 정말 많이 사랑해주면서 키울거야
    꼭 약속할게
    사랑 많이 많이 주면서 자라게 할거야
    엄마가 받는 상처나 결핍같은거 우리 귀한 감동이한텐 절대 느끼지 않게 엄마 정말 많이 노력할거야
    사랑한다 감동아
    태어나기도 전에 이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감동이에게 엄만 너무 고마워
    사랑해

    • 3 months ago
  • 33주 어린이집 고민

    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 시작.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우리 감동이
    어린이집에 맡길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엄마로써 뭐 하는 짓인지…

    • 4 months ago
  • 11/23, 26w+3

    우리 감동이 얼굴 보는 날~
    엄마가 계속 우리 감동이 얼굴 잘 보여줘~~ 안뇽하며 인사해줘~~ 하고 말했는데
    울 감동이 얼굴 쪼금만 보여줬징 ㅠㅠ
    섭섭하게 히잉
    그래도 우리 감동이 하품하는 넘넘*1000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서 엄마 아빤 완전 기뻤어!
    아이고 귀여운 우리 감동이 ^^
    엄마가 좀 몇일 아프고 무기력하고
    검사한다고 주사맞고 아야해서
    우리 감동이 좀 기분이 안 좋았을까? 아님
    우리 감동이는 주목받는걸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일까?
    초음파 하는 내내 얼굴을 손과 발로 가려서 귀만 실컷 보고 왔네? ㅎㅎㅎ
    어쩜 그런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신기할 따름~~
    발을 얼굴앞으로 쭉 올리고 손은 깍지끼고 얼굴을 딱 가리고 있더라
    이게 마지막 입체초음파인데 히잉 엄마 이제 울 감동이 태어나면 얼굴 보겠네?
    너무너무 이쁘게 생겨서 엄만 기대가 한층 더 높아졌어요 헤헤
    울 감동이 넘 귀엽고 이쁜 얼굴이 엄만 함박웃음 ^______^
    아빤 우리 감동이 입이 아빠를 코는 엄마를 닮았다고 할머니들께 자랑하셨단다
    우리 감동이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서 엄마랑 짠 하고 얼굴 보자 알았지?
    감동아 사랑해
    엄만 감동이 끝까지 지켜줄거야
    그 무엇보다도 우리 감동이를 사랑하니깐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6 months ago
  • 25주+6일

    우리 감동이의 존재를 축하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우리 감동이. 복덩이인가보다^^

    오늘은 엄마가 비싼 돈 주고 딸기 사서 먹었어.

    어찌나 맛있던지 돈이 하나도 안 아깝네?

    우리 감동이도 좋은지 아침부터 계속 움직이고^^

    블루베리라떼를 먹는데 이것도 맛있구~~~

    엄마는 이것저것 안 맛있는게 없는거보니 우리 감동이 나중에 엄마 속도 안 썩히는 아주 착한 아이로 성장할 모양인가보다. 헤헤

    사랑해 감동아~~

    • 6 months ago
  • 만삭으로 겨울나기 (1)

    코트가 잠기지 않는다
    배를 차가운 바람에 내보이면 설사를 한다
    설사는 감동이에게 좋지 않다

    밤마다 식은땀인지 더워서 나는 땀인지 땀을 한바가지를 쏟아낸다
    이불을 박차고 자다보면 배에 한기가 들거 같아 자꾸 잠에서 깬다
    등과 머리엔 땀이 흥건
    보일러 온도를 낮추면 새벽엔 춥다
    코와 목이 컬컬해서 감기가 오기 딱 좋다

    오늘도 힘겨운 겨울나기
    이제 시작인데 어쩌나

    • 6 months ago
  • 11/17 딸꾹질

    감동이의 딸꾹질을 첨 느낀 날
    25w+4

    • 6 months ago
  • 23주

    엄마는 감동이가 움직이면 헤벌레~ 히죽히죽~ 까르르~ 좋아하는

    바보가 된단다.

    안 움직이면 우리 감동이 무슨 문제있나? 혹시 안 좋은건 아니지?

    하루종일 일이 안 잡히고 걱정되고 한숨이 나오는

    바보가 된단다.

    엄마는 우리 감동이에게 바보.

    늘 부족하다고 미안해하는 바보.

    감동이에게 줄 사랑이 넘쳐서 어찌할 바를 모르는 바보.

    엄만 감동이에게 바보야~^^

    • 6 months ago
  • 23주

    23주로 들어서니 태동이 심해졌다
    느낌이 더욱 세지고 횟수도 잦아졌다
    오늘은 배에 손을 대고 있다가 감동이의 발을 느꼈다
    퉁퉁 치는 느낌이 아닌 발이 스을쩍 움직이는 느낌
    너무 신기하고 경이롭다
    우리 감동이 발이 벌써 이따만해 진 것일까
    왼쪽 오른쪽 중간 수시로 콩콩대는 우리 감동이의 움직임
    아- 너무 귀엽고 행복하다
    이 행복한 느낌을 영원히 느낄 수만 있다면 ㅎㅎㅎ

    감동아 엄마가 오늘 얘기했지?
    엄마는 최선을 다해 감동이를 위한 좋은 엄마가 될거야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우리 감동이에게 사랑을 듬뿍주고 싶어
    엄마 최선을 다할게
    사랑해 감동아!!!

    • 6 months ago
  • 20121029 감동이의 폭풍 태동

    감동아 우리 감동아~~~~

    오늘 넘 잘 놀아서 엄마가 눈물나게 기분 좋아^__________^

    엄마 입 째지겠다 ㅋㅋㅋㅋㅋ

    우리 감동이 오늘만큼만 잘 놀면 여한이 없겠다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오늘 엄마 사무실에 히터를 처음 켰어.

    그간 너무 추워서 움츠려든 엄마 몸이 우리 감동이를 힘들게 했나? ㅠㅠ

    엄마가 춥지 않게 해줄게요.

    우리 감동이 엄마가 많이 사랑해요~

    • 6 months ago
© 2012–2013 감동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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